인쇄 기사스크랩 [제1195호]2022-12-09 10:42

​인천관광 SNS 2관왕 수상 쾌거
인천관광 숏폼 영상 콘텐츠,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동상 수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운영하는 인천관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여행은 인천이지’의 숏폼 콘텐츠가 지난 8일에 진행된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공공분야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022 제15회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에서 소셜미디어 공기업 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2번째 수상 성과이다.
 
올해 인천은 MZ세대를 타깃으로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인천 여행지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선보였다.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여행지에서 재미있게 숏폼 영상을 찍는 법, 영상 편집 기법을 활용한 이색적인 인천 여행 콘텐츠 등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얻는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숏폼은 30초 내외 짧은 영상으로 이뤄진 콘텐츠로 정보 습득은 물론 재미까지도 빠른 시간 안에 즐기고자 하는 MZ세대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콘텐츠는 인천의 주요 여행지를 30초 내외 짧은 영상(숏폼)으로 홍보한 콘텐츠로 12월 현재 기준 약 363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약 15만 건의 ‘좋아요’를 받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진영 인천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팀장은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인천 여행 콘텐츠로 SNS를 활발히 사용하는 MZ세대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인천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