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185호]2022-08-17 11:07

올여름 스트레스 확 날려버릴 <사이다 특가>
 
에어서울, 최대 규모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 17일 오픈
국내선·국제선 전 노선에서 모두 5,000석 특가 좌석 오픈
도쿄, 괌,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국제선 최대 96% 할인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8월 17일(수) 오후 2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속 시원한 파격적인 할인가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이다 특가’는 국제선과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모두 5,000석의 특가 좌석을 오픈하며, 최대 96%까지 할인 판매한다.
 
‘사이다 특가’ 항공권의 최저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9만9,900원, ▲인천-다낭 11만9,900원, ▲인천-나트랑 12만9,900원, ▲인천-보라카이 11만9,900원, ▲인천-괌 14만9,900원부터이며, 국내선은 ▲김포-제주 3만1,900원, ▲김포-부산 3만2,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사이다 특가 이벤트는 17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판매로 좌석이 조기 소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