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132호]2021-03-03 12:02

에어서울, 국내선 사전 좌석 구매하면 커피 무료 제공

원하는 좌석 선택해 구매하면 기내에서 커피빈 커피 무료 제공
김포-제주 등 국내선 항공권 특가 진행 중 ‘편도 8100원’부터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국내선 사전 좌석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탑승객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등의 국내선 항공권을 예매한 후 원하는 좌석을 선택해 구매하면 탑승 당일, 기내에서 커피빈 커피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3월 3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다.
 
사전 좌석 구매 가격은 1열~3열 및 비상구 좌석인 민트존(MINT ZONE) 1만 원, 4열~9열의 A구역 5,000원, 11열~34열의 B구역 3,000원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도착 후 빠른 이동을 위해 앞 좌석을 구매하시거나, 선호하는 좌석에 앉기 위해 사전 좌석 구매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신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고 더욱 편리한 여행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3월 7일까지 국내선 항공권의 특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김포-제주 편도총액 8,100원부터, 부산-제주 7,600원부터, 김포-부산 8,9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3월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