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목 가을 단풍여행 비대면 관광지 100선 발표
작성자 총관리자 작성일 2020-10-21 12:38:08
내용

울산_반구대 암각화

관광공사, 가을여행 수요 분산과 안전여행 문화 확산 효과 기대
  
가을 단풍여행을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함께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경남 밀양_사자평 고원습지
 
전국관광기관협의회는 경기관광공사, 경남관광재단, 경북문화관광공사, 광주관광재단,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전남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 강화_석모도 칠면초 군락지

가을 비대면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 서후리숲, 경남 밀양 사자평 고원습지, 경북 김천 국립김천치유의숲, 광주 월봉서원,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제4구간 풍경소리길, 부산 몰운대, 서울 구로구 푸른수목원, 인천 원적산 은행나무숲, 전남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전북 고창 운곡 람사르, 제주 가파도 등으로, 각 지역별 관광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비대면관광지 100선과 관련한 정보는 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남 곡성_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정창욱 관광공사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고자 하는 국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상대적으로 밀집도가 낮은 비대면 관광지를 발굴 추천했으며, 안전여행에 적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방역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그인을 하셔야 작성이 가능합니다.